라이언 앤 파트너스는 2016년 설립된 독립계 M&A 어드바이저리 법인입니다. 대형 회계법인(Big 4)의 딜 어드바이저리팀과 동일한 수준의 전문성을, 감사·세무 등 타 서비스와의 이해충돌 없이 순수하게 제공합니다.
상장사·비상장사 M&A, 투자유치, 매각·매수 자문, 메자닌(CB·BW), 바이아웃 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거래 유형을 직접 수행했습니다. Series A 규모의 초기 투자유치부터 수천억 규모의 바이아웃까지, 거래 규모와 무관하게 동일한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고객의 이익을 대변합니다.
대표 파트너 조영호(Ryan Cho)는 Columbia University에서 Financial Mathematics를 전공하고, 국내외에서 14년간 M&A 딜에 관여했습니다. 모든 거래에서 대표 파트너가 직접 주도하는 책임 자문 구조를 원칙으로 합니다.
“딜의 성패는 얼마나 많은 팀이 움직이느냐가 아니라, 가장 중요한 순간에 가장 경험 많은 사람이 테이블에 있느냐로 결정됩니다.”
조영호 (Ryan Cho) · 대표이사 · 라이언 앤 파트너스